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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nanterre university74

7. 23/01/10 교환학생은 좌절의 연속. 이 크리스티앙 생수도 괜찮다. 블루베리가 저렴하니 여기 있을 때 많이 먹어야겠다. 어제 더 글로리 숏츠 보다가 빠져서 늦게 잠들었다. 내가 늦게자면 한국 친구들과 연락이 가능하다. 오늘도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 이라는 기대를 하고서 갔다. 기숙사에서 매우 가깝다. 엄청 깨끗해보인다. 실제로 그렇지는 않다. 건물 자체가 다 오래된 느낌. 도대체 화장실 변기커버는 왜 없는건지. 피곤. 수업이 너무 아려웠다. 나는 맨 앞 자리에 앉았고 내 옆에는 아무도 안 앉다가 자리가 없어서 터키 친구가 앉게 되었다. 예전에 친구에게 배운 굴레굴레라는 말을 써먹었다. 이 친구는 나이가 꽤 있는 듯했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다. 나도 참여하고 싶지만 이해를 못해서 말을 못했다. 이탈리안이 정말 많았다. 왜 나에게는 먼저 .. 2023. 1. 11.
6. 23/01/09 프랑스에서 폴란드 친구를 사귀다. 어제 23시에 자서 4시에 깼다. 계속 누워있다가 깼다. 30분에 한 번씩 깼다. 늦을까봐. 사길 정말 잘한 물건. 한국에서 구매한 프랑스산 헤어집게. 프랑스에서 헤어집게 사려면 환율 때문에 2만원 넘게 주고 사야한다. 너무 비싸. 그리고 마트가서 헤어집게 가격 보니까 8유로가 넘었다. 어제 franprix에서 사온 물과 mytilles. 안 씻고 한 알 집어먹었다가 씻어서 먹었다. 맛있었다. 2유로 조금 넘었던 블루베리. 저 물도 실패. 하지만 나쁘진 않다. 블루베리 통을 그릇으로 쓰려고 했는데 구멍이 나있었다. 눈썹 가위로 생수병 잘라서 만들었다. 시리얼은 많이 퍼먹는 맛이 좋읃데. 프랑스에 오니 머리카락이 뻣뻣해졌다. 헤어오일 쓰니까 괜찮다. 머리가 짧아져도 목욕시간은 줄어들지 않는다. 머리가 너무.. 2023.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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